배우 윤시윤이 MC로 합류, 각 상황마다 색다른 공감을 선보인다. ‘글로벌 썸’ 코너에선 국제 연애를 하고 싶은 글로벌 남녀의 만남부터 데이트 과정을 담는다. 보기만 해도 설렘이 느껴지는 이들의 이야기에 MC와 패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글로벌 쌈-국제 대숲’ 코너에선 시즌1에서 한발짝 나아가 국제부부가 한국에 살며 겪는 현실적인 갈등, 애환, 문제점 등을 털어놓고 MC와 패널들이 솔루션을 함께 제시한다. Global dating - first date of international contestants. Global marriage - transnational couples facing unexpected conflicts and difficulties, and panels going to counsel them to maintain the relation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