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나이 79세, 국민 꽃할배들의 명랑 골프 유랑기가 돌아왔다! 정규 편성을 기념해 제주도로 ‘효도 여행’을 떠난 ‘그랜파’ 4인방! 제주의 온화한 날씨와 푸르른 자연을 마음껏 즐기며 기분 좋은 골프 투어를 시작한 것도 잠시, 본격적인 라운딩에 돌입하자 폭풍우가 몰아쳐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역대급 폭우에 제작 중단 사태에 직면한 평균나이 79세 골퍼 4인방은 이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까? Grand Par is off to beautiful Jeju Island to celebrate the show's kicking off its regular season. Meanwhile, a sudden rainstorm in the middle of playing golf throws them off?!